살로먼스미스바니 증권은 한국지사의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김은상(金殷相·47) 전 모건스탠리 한국 지점장을 임명했다고 2일 발표했다.
김 신임 사장은 78년 현대건설을 거쳐 87년부터는 대신증권, 크레디 스위스 본사 등 국내외 금융기관에서 근무했다.
김 신임 사장은 78년 현대건설을 거쳐 87년부터는 대신증권, 크레디 스위스 본사 등 국내외 금융기관에서 근무했다.
2001-07-0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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