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제 3대 인천시교육감에 나근형(羅根炯·62)시교육청교육국장이,대구시교육감에는 신상철(申相澈·61) 서부교육장이 당선됐다.
나 당선자는 인천시내 초·중·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 4,505명 중 3,86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교육감 결선투표에서 유효투표 3,848명 중 2,754표(71.5%)를 얻어 당선됐다.
▲서울대 사범대학 수학과 ▲부원중학교 교장 ▲인일여고교장.
신 당선자는 학교운영위원 4,565명이 참여한 결선투표에서유효투표 3,909표 중 59.04%인 2,308표를 얻어 최종 당선자로 확정됐다.
▲경북대 영어교육과 ▲시교육청 중등장학과장 ▲대구외국어고등학교 교장.
대구 한찬규·인천 김학준기자 cghan@
나 당선자는 인천시내 초·중·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 4,505명 중 3,86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교육감 결선투표에서 유효투표 3,848명 중 2,754표(71.5%)를 얻어 당선됐다.
▲서울대 사범대학 수학과 ▲부원중학교 교장 ▲인일여고교장.
신 당선자는 학교운영위원 4,565명이 참여한 결선투표에서유효투표 3,909표 중 59.04%인 2,308표를 얻어 최종 당선자로 확정됐다.
▲경북대 영어교육과 ▲시교육청 중등장학과장 ▲대구외국어고등학교 교장.
대구 한찬규·인천 김학준기자 cghan@
2001-06-2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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