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11일 미국의 인권운동가 제시 잭슨 목사를 오는8월 10일부터 이천·여주·광주에서 열리는 세계도자기엑스포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투자유치단을 이끌고 미국을 방문중인 임창열(林昌烈) 지사가 워싱턴 잭슨 목사 자택을 방문,홍보대사 위촉을 제의해 이뤄졌다.
잭슨 목사는 이 자리에서 엑스포기간인 오는 10월 10일부터 6일동안 한국을 방문,엑스포 지원에 나서겠다는 의사를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투자유치단을 이끌고 미국을 방문중인 임창열(林昌烈) 지사가 워싱턴 잭슨 목사 자택을 방문,홍보대사 위촉을 제의해 이뤄졌다.
잭슨 목사는 이 자리에서 엑스포기간인 오는 10월 10일부터 6일동안 한국을 방문,엑스포 지원에 나서겠다는 의사를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2001-06-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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