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8,328가구 하반기 공급

아파트 8,328가구 하반기 공급

입력 2001-06-08 00:00
수정 2001-06-0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시 도시개발공사는 올 하반기중 신정 택지개발사업지구 등 36개 단지에서 모두 8,328가구의 공공 아파트를 공급한다.

유형별로는 분양이 12개 단지 1,713가구이고 임대가 24개단지 6,615가구다.

분양아파트중 상계2지구 5단지는 전용면적 115㎡ 규모 109가구를 일반인에게 선착순 분양하며 공릉2지구 8·9단지는특별공급분을 제외한 243가구를 청약저축 가입자에게 공급한다.신정 1-3지구와 2-4지구는 전체 물량을 특별공급 형태로분양한다.

노원구 상계1동 상계부국아파트는 전용면적 80㎡형 20가구,53㎡형 95가구 등 115가구 전량을 청약예금 가입자에게 일반공급한다.또 강동구 둔춘동 KIT아파트와 인근 한영연립주택재건축아파트는 조합원분을 제외한 26가구를 청약예금 가입자에게 일반공급한다.

동작구 신대방동 470의1 일대에는 전용면적 85㎡ 규모의 공공분양아파트 423가구를 지어 전량 철거민에게 공급한다.

공공 임대아파트는 13개 단지,705가구를 지어 전량 철거민에게 공급하며 재개발사업으로 짓는 11개 단지 5,910가구는잔여물량을 저소득층및 청약저축 가입자에게 공급한다.문의 3410-7114∼5(인터넷 홈페이지 www.smdc.co.kr).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thumbnail -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심재억기자 jeshim@
2001-06-08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