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신탁협회는 5일 서울 63빌딩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박종석(朴鍾奭)회장 후임으로 양만기(梁萬基·56) 전 수출입은행장을 선임했다.양회장은 전북 전주 출신으로 경기고와서울대 경영학과를 나와 행정고시(8회)에 합격, 재무관료로일하다 98년부터 지난 4월까지 수출입은행장을 지냈다.
2001-06-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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