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4일 코이랄라 네팔 총리에게 조전을 보내 비렌드라 네팔 국왕의 서거에 대해 깊은 애도의 뜻을 표했다.
김 대통령은 “비렌드라 국왕의 비극적인 서거 소식에 놀라움을 금할 길이 없다”면서 “네팔과 네팔 국민이 이번 국왕의 서거에 따른 충격에서 하루빨리 벗어나 안정을 되찾기 바란다”고 말했다.
오풍연기자
김 대통령은 “비렌드라 국왕의 비극적인 서거 소식에 놀라움을 금할 길이 없다”면서 “네팔과 네팔 국민이 이번 국왕의 서거에 따른 충격에서 하루빨리 벗어나 안정을 되찾기 바란다”고 말했다.
오풍연기자
2001-06-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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