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낙청 시민방송 이사장과 김학천 국민주방송설립추진위원장은 30일 낮 만나 위성방송 ‘시청자 채널’을 양측이 추진하는 것은 비효율적이고 바람직하지 않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통합하기로 합의했다.사업자 공모마감일인 이날 시민방송측은 한국디지털위성방송에 ‘시민의 채널’ 위탁운영사업자 신청서를 제출한 반면 국민주방송측은 신청하지 않았다.
2001-06-0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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