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연합] 다음달 스웨덴에서 열리는 유럽연합(EU)과 미국의 정상회담에서 한반도문제가 논의될 것이라고 스웨덴이 밝혔다.
EU 의장국인 스웨덴은 31일 의장국 웹사이트를 통해 다음달 14일 예테보리에서 요란 페르손 총리,로마노 프로디 EU집행위원장,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간 EU·미 정상회담이 열리며 EU의 한반도 화해와 평화에 대한 개입이 회담주요 의제로 다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EU 의장국인 스웨덴은 31일 의장국 웹사이트를 통해 다음달 14일 예테보리에서 요란 페르손 총리,로마노 프로디 EU집행위원장,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간 EU·미 정상회담이 열리며 EU의 한반도 화해와 평화에 대한 개입이 회담주요 의제로 다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2001-06-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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