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북구가 화장장 시설 유치를 놓고 전국 처음으로 주민 찬반투표를 실시했으나 부결됐다.북구는 화장장 유치신청을 한 6개 동을 대상으로 주민의사를 묻는 찬반투표를 28일 각각 실시했으나 찬성률이 반을 넘는 동이 한 곳도 없는것으로 나타났다고 29일 밝혔다. 투표율은 50.5%에서 69%까지(평균 59.4%)였으며 찬성률은 농소1동 16.7%,농소2동 15.
8%,농소3동 8.6%,강동동 21.5%,효문동 16%,송정동 13.4% 등평균 14.2%로 매우 낮았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
8%,농소3동 8.6%,강동동 21.5%,효문동 16%,송정동 13.4% 등평균 14.2%로 매우 낮았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
2001-05-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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