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총장 張裳)는 23일 제7회 ‘자랑스러운 이화인’에 전 국회의원 김현자(金賢子·73)씨와 환경운동가 박영숙(朴英淑·69)씨를 선정했다.
김씨는 지난 49년 영문과를 졸업한 뒤 11대,12대 국회의원과 한국여성개발원 이사장으로 역임했고,지난 55년 영문과를 졸업한 박씨는 92년부터 한국환경사회정책연구소장직을 맡고 있다.시상식은 오는 31일 오전 10시 이대 대강당에서 열린다.
김씨는 지난 49년 영문과를 졸업한 뒤 11대,12대 국회의원과 한국여성개발원 이사장으로 역임했고,지난 55년 영문과를 졸업한 박씨는 92년부터 한국환경사회정책연구소장직을 맡고 있다.시상식은 오는 31일 오전 10시 이대 대강당에서 열린다.
2001-05-2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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