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6민족상 수상자 선정

5·16민족상 수상자 선정

입력 2001-05-11 00:00
수정 2001-05-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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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5·16민족상(이사장 金在春)은 10일 제36회 5·16민족상 수상자로 현병구(玄炳九·71·서울대 명예교수)씨와 박춘호(朴椿浩·71·국제해양법재판소 초대재판관)씨를 선정했다.현씨는 물리탐사법을 적용해 땅굴 발견한 공로로 과학기술부문 수상자로,박씨는 해박한 해양법 지식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어 학예부문 수상자로 뽑혔다.

사회교육,안전보장 부문은 수상자를 내지 못했다.시상식은 오는 16일 오전 10시30분 서울 르네상스서울호텔에서 열린다.

2001-05-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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