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토건이 서울 마포구 염리동에서 주거형 오피스텔 ‘삼부골든타워’ 210실을 11일부터 분양한다.
20평형이 160실,26평형이 30실,30평형이 20실이다.분양가는 평당 440만원선.기존의 오피스텔이 세로형으로 채광면이하나였으나 이번에 2-베이 평면을 선보였다.
원룸형이나 투룸형을 소비자가 원하는대로 시공해준다.지하철 5호선 공덕역에서 7∼8분거리이며 입주는 2003년 3월예정이다.(02)707-3055
20평형이 160실,26평형이 30실,30평형이 20실이다.분양가는 평당 440만원선.기존의 오피스텔이 세로형으로 채광면이하나였으나 이번에 2-베이 평면을 선보였다.
원룸형이나 투룸형을 소비자가 원하는대로 시공해준다.지하철 5호선 공덕역에서 7∼8분거리이며 입주는 2003년 3월예정이다.(02)707-3055
2001-05-1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