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밤 9시45분쯤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 333의4앞 송파대로에서 570-2 서울 시내버스(운전자 김정백·61)가 인근 바원프리웨이주유소로 돌진, 승객 등 10여명이 부상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날 사고는 동대문운동장에서 기점인 성남으로 가기 위해 송파대로의 버스전용차로를 달리던 사고 버스가 갑자기 끼어든 엘란트라 승용차를 피하기 위해 오른쪽으로 급하게 방향을 틀면서 일어났다.
경찰은 운전자 김씨가 과속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전영우기자
이날 사고는 동대문운동장에서 기점인 성남으로 가기 위해 송파대로의 버스전용차로를 달리던 사고 버스가 갑자기 끼어든 엘란트라 승용차를 피하기 위해 오른쪽으로 급하게 방향을 틀면서 일어났다.
경찰은 운전자 김씨가 과속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전영우기자
2001-05-1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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