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7일 “현 시점에서 추가경정 예산편성 문제를 논의하는 것은 이르다”고 밝혔다.
진 부총리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5조원의 추경예산을편성한다는 방침은 당정간 공식적으로 논의되지 않았다”면서 “추경예산 편성은 5월 부가가치세 신고에 따른 세수 전망,국민건강보험 적자 규모,경제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현기자
진 부총리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5조원의 추경예산을편성한다는 방침은 당정간 공식적으로 논의되지 않았다”면서 “추경예산 편성은 5월 부가가치세 신고에 따른 세수 전망,국민건강보험 적자 규모,경제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현기자
2001-05-0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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