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함승희(咸承熙) 송영길(宋永吉),한나라당 김원웅(金元雄),자민련 배기선(裵基善)의원은 오는 9일 일본을 방문,도쿄서적 등 8개 출판사와 교과서 저술에 관여한 ‘새역사 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을 상대로 교과서의 제조 및판매금지 가처분신청을 일본 현지 법원에 제출할 방침이라고 6일 밝혔다.
이종락기자 jrlee@
이종락기자 jrlee@
2001-05-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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