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식(張在植)산업자원부장관은 3일 최근의 수출부진과 관련, “시장 잠재력이 큰 중동·중남미·중국 등 신흥시장을 적극 공략하고,미국과 일본 등 기존 주력시장에 대해서는 틈새시장을 개척하겠다”고 밝혔다.
장 장관은 이날 대한매일 권혁찬 디지털팀장과의 인터뷰에서 “수출 증가세가 두드러진 중국·중동·중남미 등 성장시장에 대해서는 플랜트,기계류,IT제품 등 전략 품목 중심의 시장 개척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장 장관은 이날 대한매일 권혁찬 디지털팀장과의 인터뷰에서 “수출 증가세가 두드러진 중국·중동·중남미 등 성장시장에 대해서는 플랜트,기계류,IT제품 등 전략 품목 중심의 시장 개척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2001-05-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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