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은행의 대주주인 ING그룹은 “통합은행장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 추가투자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18일 파이낸셜 타임스의 보도에 따르면 ING는 “합병은행의 CEO(최고경영자)는 통합은행을 성공적으로 이끌 헌신적인 자세와 능력에 따라 결정돼야 하며 ING는 모든 이해관계자들과 공개적인 토론을 가질 수 있다”고 밝혔다.
안미현기자 hyun@
18일 파이낸셜 타임스의 보도에 따르면 ING는 “합병은행의 CEO(최고경영자)는 통합은행을 성공적으로 이끌 헌신적인 자세와 능력에 따라 결정돼야 하며 ING는 모든 이해관계자들과 공개적인 토론을 가질 수 있다”고 밝혔다.
안미현기자 hyun@
2001-04-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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