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17일 미국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서 우승한 이봉주에게 축전을 보내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김 대통령은 “제 105회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서 세계 강호들을 물리치고 영예의 우승을 차지해 마라톤 강국의 위상을 더욱 드높인 쾌거를 온 국민과 함께 축하하며,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를 치하한다”고 말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김 대통령은 “제 105회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서 세계 강호들을 물리치고 영예의 우승을 차지해 마라톤 강국의 위상을 더욱 드높인 쾌거를 온 국민과 함께 축하하며,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를 치하한다”고 말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1-04-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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