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장 활성화 차원에서 증권거래세 인하 움직임이 구체화되고 있다. 증권업협회 고위관계자는 15일 “증시 활성화를 위해 현재 0.3%인 증권거래세를 탄력적으로 운용해야 한다는 뜻을재정경제부 등에 전달하고 협의중”이라면서 “탄력세율인 거래세가 인하될 여지가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현재업계에서는 증권거래세 징수실적 등을 감안,세율을 0.2%로 인하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문소영기자 symun@
문소영기자 symun@
2001-04-1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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