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연중최저…6P 떨어져 491

주가 연중최저…6P 떨어져 491

입력 2001-04-11 00:00
수정 2001-04-1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정부가 이번주에 8,000억원의 연기금을 주가부양에 동원한다고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이 1,300억원대를 순매도하면서 주가가 98년 12월5일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다.

10일 거래소시장은 미국 나스닥지수의 상승에 힘입어 오름세로 출발했으나 오후 들어 외국인 매도세가 강해지면서 전날보다 6.25포인트 내린 491.21로 마감됐다.

코스닥시장에서도 지수가 0.25포인트(0.39%) 내린 64.56을 기록했다.

오승호기자 osh@

2001-04-1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