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9일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 서비스가 원스톱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대통령은 오후 중소기업특위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중소기업 대출 문제가 많이 개선됐지만 지금도 신용대출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고 “중소기업신용대출에 대한 획기적인 대책을 마련하라”며 이같이 지시했다고 박준영(朴晙瑩)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김 대통령은 오후 중소기업특위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중소기업 대출 문제가 많이 개선됐지만 지금도 신용대출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고 “중소기업신용대출에 대한 획기적인 대책을 마련하라”며 이같이 지시했다고 박준영(朴晙瑩)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2001-04-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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