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TV가 오는 23일 봄철 프로개편 때 매체비평 프로그램을신설할 계획이다. 주1회 평일 저녁 30분쯤 방송할 예정이며대담·인터뷰·현장르포 등을 포함해 종합 구성할 전망이다.
담당인력은 ‘MBC 100분 토론’을 맡아온 최용익부장과 차장급 기자 3명으로 구성됐다.
한편 경향신문도 지난달 가진 편집국 워크숍에서 미디어면신설을 적극 검토하고 조만간 있을 인사·지면개편 때 이를반영할 것으로 알려졌다.
담당인력은 ‘MBC 100분 토론’을 맡아온 최용익부장과 차장급 기자 3명으로 구성됐다.
한편 경향신문도 지난달 가진 편집국 워크숍에서 미디어면신설을 적극 검토하고 조만간 있을 인사·지면개편 때 이를반영할 것으로 알려졌다.
2001-04-0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