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전국 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출마 예상자가 불법홍보물을 제작하거나 음식물을 제공하는 등 벌써부터 사전선거운동이 과열 조짐을 보이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柳志潭)는 불법 사전선거운동에 대한 단속을 벌여 지금까지 모두 887건을 적발,이 가운데 10건을 고발하거나 수사를 의뢰하고 877건은 경고나 주의 등 조치를 취했다고 1일 밝혔다.
이지운기자 jj@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柳志潭)는 불법 사전선거운동에 대한 단속을 벌여 지금까지 모두 887건을 적발,이 가운데 10건을 고발하거나 수사를 의뢰하고 877건은 경고나 주의 등 조치를 취했다고 1일 밝혔다.
이지운기자 jj@
2001-04-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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