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수출협의회 창립총회

플랜트수출협의회 창립총회

입력 2001-03-29 00:00
수정 2001-03-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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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상사·건설업·중공업·엔지니어링 18개 업체 대표와수출보험공사·수출입은행·무역협회 등 5개 지원기관 대표로 구성된 ‘플랜트수출협의회’ 창립 총회가 28일 서울종로 수출보험공사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협의회는 석유화학설비,해양설비,발전·담수설비,시멘트·제철설비,항만·하역설비,환경설비 등 6개 전문 분과위로 구성되며 국내 업계의 해외 플랜트 동반진출을 가속화하기 위해 업체간 컨소시엄 구성과 공동마케팅 등으로 시너지효과를 적극 유도하는 기능을 맡게 된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9호선 한영외고역 연계 통로 확보 및 구천면로 보행환경개선 연구용역 추진 논의

서울시의회 박춘선 의원(강동3, 국민의힘)이 강동구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과 지하철 접근성 강화를 위해 발 빠른 행보에 나섰다. 박 의원은 지난 6일 전주혜 국민의힘 강동갑 당협위원장과 함께 김병민 서울시 부시장 및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을 차례로 만나 지하철 9호선 ‘한영외고역(가칭)’ 신설과 관련한 지역 주민들의 서명부와 요구사항을 전달하고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의는 한영외고역 인근 4개 단지(고덕숲아이파크, 고덕롯데캐슬베네루체, 고덕센트럴아이파크, 고덕자이) 약 6115가구, 2만여명 주민들의 공동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현재 역 예정지 인근 구천면로는 2차로의 좁은 도로와 협소한 보도 폭으로 인해 주민들이 일상적인 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으며, 특히 노약자와 장애인의 이동권 제약 문제가 심각한 실정이다. 주민들은 안전 확보를 위해 ▲한영외고역 출구 연장을 통한 지하 연계통로 확보 ▲구천면로 구간 도로 경사 완화 및 인도 확장(유효폭 1.50m 이상) 등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이에 박 의원은 “지하철 완공 후 문제를 보완하려면 막대한 예산과 사회적 비용이 발생한다”면서 “계획 단계에서부터 주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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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총회에서는 윤영석(尹永錫) 두산중공업 사장이 초대협회장으로 선임됐다.

2001-03-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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