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폐막한 제1회 ‘서울국제작곡콩쿠르,2001’에서 이스라엘의 에렐 파즈가 젊은 작곡가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상금 150만원.청중상과 연주상도 함께 받았다.
기성 작곡가 부문에서는 대상 없이 한국의 조사방과 노르웨이의 오드바르 크밤이 공동으로 2등상(상금 각 150만원)을받았다.
국제작곡콩쿠르로서는 국내 최초로 21세기 악회(회장 이찬해)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총 16개국 60여 작품이 출품됐다.
허윤주기자
기성 작곡가 부문에서는 대상 없이 한국의 조사방과 노르웨이의 오드바르 크밤이 공동으로 2등상(상금 각 150만원)을받았다.
국제작곡콩쿠르로서는 국내 최초로 21세기 악회(회장 이찬해)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총 16개국 60여 작품이 출품됐다.
허윤주기자
2001-03-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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