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RBE 4월호 소개

FARBE 4월호 소개

입력 2001-03-19 00:00
수정 2001-03-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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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을 위한 고품격 패션매거진 ‘FARBE’(파르베) 4월호가 18일 발행됐다.

본격적인 봄을 맞아 파르베는 고급스런 화보와 다양한 기획기사로 화사한 계절감을 한껏 살리고 있다.

먼저 오천련 장백지 등 두 명의 홍콩 스타를 단독 촬영한패션 화보가 눈길을 끈다.국내 스타로는 가수 이지훈의 멋진포즈가 돋보인다.

패션계에 불어닥친 복고 열풍을 다각도의 기획으로 조명한특집 기획이 돋보인다.80년대와 50년대의 마돈나와 마릴린먼로 룩을 비교 촬영한 화보는 패션의 시대별 트렌드를 재미있게 해석하고 있다.뉴 펑크 패션 ‘댄싱 걸’,레트로와 모던의 만남 ‘스프링 스플래쉬’,트래블 웨어 ‘퍼니 마린’등은 비주얼한 파르베 패션화보의 결정판.

뷰티 부문에서는 올 봄 유행 컬러인핑크와 복고풍 웨이브헤어스타일 등을 집중적으로 다뤘으며 브래드 피트,남과 여를 유혹하는 것들 등에 대한 피처기사 또한 흥미롭다.별책부록인 ‘2001 명품 시계 카탈로그’를 포함하고 있으며 값은5,000원.

2001-03-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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