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동영(鄭東泳) 최고위원은 7일 인터넷신문인 ‘오마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차기 대선에서 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 총재로 정권이 넘어가는 것은 역사의 퇴보이며,극단적으로 말하자면 이회창 정권의 출현을 막는 것이 선(善)”이라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이날 “남북문제,남북정상회담,국가보안법 등에대한 대처를 볼 때 이총재는 퇴영적·냉전적 사고를 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지운기자 jj@
정 의원은 이날 “남북문제,남북정상회담,국가보안법 등에대한 대처를 볼 때 이총재는 퇴영적·냉전적 사고를 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지운기자 jj@
2001-03-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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