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 참석차 6일 오후출국,5박6일간의 미국 방문 일정에 들어간다.
김 대통령은 7일 오전 11시(한국시간 8일 새벽 1시) 워싱턴에서 부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반도 정세 전반과 대북정책,양국간 통상현안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한 뒤공동 기자회견을 통해 회담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두 정상은 양국간 전통적인 동맹관계 및 대북정책의 긴밀한공조를 재확인하고 김정일(金正日) 북한 국방위원장의 서울답방 및 국가미사일방어(NMD)체제 구축방안에 대한 의견도교환할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5일 “김 대통령과 부시 대통령은 정상회담과 오찬회담 등을 통해 개인적 신뢰감도 쌓을 것”이라며 “김 대통령은 미 행정부 주요 각료와 의회의 상·하원외교위원회 소속 의원, 한반도문제 전문가 및 국제경제기구관계자 등을 폭넓게 만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김 대통령은 7일 오전 11시(한국시간 8일 새벽 1시) 워싱턴에서 부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반도 정세 전반과 대북정책,양국간 통상현안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한 뒤공동 기자회견을 통해 회담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두 정상은 양국간 전통적인 동맹관계 및 대북정책의 긴밀한공조를 재확인하고 김정일(金正日) 북한 국방위원장의 서울답방 및 국가미사일방어(NMD)체제 구축방안에 대한 의견도교환할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5일 “김 대통령과 부시 대통령은 정상회담과 오찬회담 등을 통해 개인적 신뢰감도 쌓을 것”이라며 “김 대통령은 미 행정부 주요 각료와 의회의 상·하원외교위원회 소속 의원, 한반도문제 전문가 및 국제경제기구관계자 등을 폭넓게 만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2001-03-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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