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 냄새와 함께 무르익는 이웃사랑’ 서초구(구청장 趙南浩)는 23∼24일 이틀간 원지동 대원농장에서 공무원 부인 자원봉사단 주관으로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을 위한 ‘사랑의 된장 담그기’ 행사를 갖는다.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계층 150여명에게 전달될된장은 1인당 5㎏씩이며,서초구는 이를 위해 메주 5,000덩이를 구입했다.
담궈진 된장은 숙성과정을 거쳐 ‘가정의 달’인 오는 5월전달된다.
행사 참가를 원하는 주민은 대원농장(574-4187)에 연락하면된다.
문창동기자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계층 150여명에게 전달될된장은 1인당 5㎏씩이며,서초구는 이를 위해 메주 5,000덩이를 구입했다.
담궈진 된장은 숙성과정을 거쳐 ‘가정의 달’인 오는 5월전달된다.
행사 참가를 원하는 주민은 대원농장(574-4187)에 연락하면된다.
문창동기자
2001-02-23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