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벨기에가 2002월드컵축구대회 본선에 출전할경우 일본 규슈의 구마모토시에 베이스캠프를 차리기로 했다고 구마모토현이 22일 밝혔다.월드컵 공식훈련캠프를 가진일본내 84개 도시들이 외국팀 유치를 위해 경합하고 있는 가운데 구마모토현은 최근 유치단을 파견,벨기에축구협회와 이같이 합의했다. 구마모토현은 본선진출 가능성이 높은 국가들을 상대로 홍보활동을 펴왔다.벨기에는 월드컵에 10번 출전한 축구 강국으로서 2002월드컵 본선에 오를 가능성이 높다.
훈련캠프 세일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일본은 앞서 프랑스대표팀의 유치에도 성공한 바 있다.
훈련캠프 세일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일본은 앞서 프랑스대표팀의 유치에도 성공한 바 있다.
2001-02-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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