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 문화관광부장관은 18일“문화재의 보존 발굴에 관한국가 협의체를 구성하는 방안을 관계 부처와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김 장관은 이날 KBS-1TV‘일요진단’프로그램에 출연해 경주 경마장 부지와 풍납토성 내부를 보존하기로 한 결정에 따른 후속대책을 설명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와 관련,문화부는 국민의 재산권 침해를 최대한 방지하는방향으로 문화재보호법을 개정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동철기자 dcsuh@
이와 관련,문화부는 국민의 재산권 침해를 최대한 방지하는방향으로 문화재보호법을 개정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동철기자 dcsuh@
2001-02-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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