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의과대학생 3명이 한꺼번에 미국 암 연구학회의 ‘젊은 과학자상’ 수상자로 선정돼 화제다.
주인공은 가톨릭 의대 병리학교실의 신민선·박직영·김홍석 연구원.
이들은 올해 미국 암연구학회에 각각 제출한 연구결과가 우수성을인정받아 다음달 24일 뉴올리언즈에서 5일간 열리는 학회에서 수상하게 됐다.
신민선 연구원은 지난 99년에도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미국암연구학회는 전세계 종양학자 1만여명이 참석하는 종양학 관련학회 중에서 규모가 가장 큰 학술대회로,학회참가 대학원생이나 박사후과정 연구원들 가운데 뛰어난 연구결과를 발표하는 의학도를 선발해 2,000달러의 상금과 함께 젊은 과학자상을 수여하고 있다.
강동형기자 yunbin@
주인공은 가톨릭 의대 병리학교실의 신민선·박직영·김홍석 연구원.
이들은 올해 미국 암연구학회에 각각 제출한 연구결과가 우수성을인정받아 다음달 24일 뉴올리언즈에서 5일간 열리는 학회에서 수상하게 됐다.
신민선 연구원은 지난 99년에도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미국암연구학회는 전세계 종양학자 1만여명이 참석하는 종양학 관련학회 중에서 규모가 가장 큰 학술대회로,학회참가 대학원생이나 박사후과정 연구원들 가운데 뛰어난 연구결과를 발표하는 의학도를 선발해 2,000달러의 상금과 함께 젊은 과학자상을 수여하고 있다.
강동형기자 yunbin@
2001-02-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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