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순환(曺淳煥) 전 의원은 2일 보도자료를 통해 “15대 총선 당시자민련 선거자금 이외에는 신한국당이나 안기부 또는 어느 누구로부터 한푼도 받지 않았다”면서 “신한국당으로부터 4억3,000만원을 받았다는 보도는 전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이어 “명확한 사실규명을 위해 지난달 30일 대검 중수부에 소환조사해줄 것을 요청하는서한을 접수시켰다”고 밝혔다.
이종락기자 jr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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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2-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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