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적인 ‘정의의 여신’이 사법부의 새로운 심벌로 사용된다.법복을 입은 판사를 우화적으로 표현한 ‘사이버 캐릭터’도 탄생했다.
대법원은 28일 1년여의 작업 끝에 정의의 여신 등 조직 이미지 통합(Corporate Identity·CI) 작품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저울과 법전을 들고 있는 ‘정의의 여신’은 현대 감각에 맞게 새롭게 디자인해 대(對)국민 서비스와 정의에 대한 의지를 담았다.명함과업무용 봉투,표창장,초청장,신분증,파일 등 각종 서류 등에 찍는 것은 물론 현판,안내 표지판 등 법원과 관련된 각종 시설의 심벌로 사용한다.
기존의 사법부 슬로건인 ‘자유,평등,정의’도 법원 내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만든 ‘공정한 눈으로 밝은 세상을 만듭니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사용한다.
박홍환기자stinger@
대법원은 28일 1년여의 작업 끝에 정의의 여신 등 조직 이미지 통합(Corporate Identity·CI) 작품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저울과 법전을 들고 있는 ‘정의의 여신’은 현대 감각에 맞게 새롭게 디자인해 대(對)국민 서비스와 정의에 대한 의지를 담았다.명함과업무용 봉투,표창장,초청장,신분증,파일 등 각종 서류 등에 찍는 것은 물론 현판,안내 표지판 등 법원과 관련된 각종 시설의 심벌로 사용한다.
기존의 사법부 슬로건인 ‘자유,평등,정의’도 법원 내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만든 ‘공정한 눈으로 밝은 세상을 만듭니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사용한다.
박홍환기자stinger@
2001-01-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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