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용(金雲龍) 대한체육회장 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이지난해 국제 스포츠계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한 100대 인물 가운데 4위에 올랐다.
독일의 격주간지 ‘스포츠 인테른’은 최근호에서 국제 스포츠 부문영향력 1위의 인물로 후안 안토니오 사마란치 IOC위원장을 꼽았다. 2·3위는 제프 블래터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과 딕 파운드 IOC 마케팅위원장이 차지했다.
김회장과 함께 차기 IOC위원장 후보로 거론되는 자크 로게 IOC집행위원은 5위에 머물렀다.김회장은 지난해 6위를 기록했다.
독일의 격주간지 ‘스포츠 인테른’은 최근호에서 국제 스포츠 부문영향력 1위의 인물로 후안 안토니오 사마란치 IOC위원장을 꼽았다. 2·3위는 제프 블래터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과 딕 파운드 IOC 마케팅위원장이 차지했다.
김회장과 함께 차기 IOC위원장 후보로 거론되는 자크 로게 IOC집행위원은 5위에 머물렀다.김회장은 지난해 6위를 기록했다.
2001-01-1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