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구청장 柳德烈)는 매주 월요일을 ‘칭찬·격려·감사의 날’로 지정,운영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구조조정과 급여삭감 등으로 침체된 공직사회 분위기를 살려야 대민서비스도 그만큼 향상될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우선 동대문구는 부서별 회의 전에 칭찬을 해주고 싶거나,고마움을표시하고자 하는 동료 및 상사를 추천할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했다.이렇게 하면 간부회의 및 국별 회의시간 때도 자연스럽게 ‘칭찬들’이 쏟아져 나와 밝은 직장분위기를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것이다.
문창동기자 moon@
구조조정과 급여삭감 등으로 침체된 공직사회 분위기를 살려야 대민서비스도 그만큼 향상될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우선 동대문구는 부서별 회의 전에 칭찬을 해주고 싶거나,고마움을표시하고자 하는 동료 및 상사를 추천할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했다.이렇게 하면 간부회의 및 국별 회의시간 때도 자연스럽게 ‘칭찬들’이 쏟아져 나와 밝은 직장분위기를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것이다.
문창동기자 moon@
2001-01-16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