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는 12일 경북 영천시 고경면 청정2리에 문을 연 호국용사묘지에 안장할 대상자를 확정했다.4만8,000기 수용규모인 영천묘지에는 6·25전쟁 및 베트남전 참전 군인,참전 경찰,종군기자를 비롯,10년 이상 장기복무 제대군인과 지리적 여건 등으로 국립묘지보다 영천묘소를 희망하는 전몰군경,전상군경,순직군경,공상군경,무공수훈자등이 안장 대상이다.문의는 보훈처 제대군인정책과(02-780-9645),호국용사 묘지(054-336-0775).
노주석기자 joo@
노주석기자 joo@
2001-01-1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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