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금액에 비해 혜택이 너무 적어 직장인들의 불만을 사고 있는 신용카드 소득공제 혜택이 2배로 확대된다.재정경제부 관계자는 7일 “신용카드 사용을 정착시키고 각종 업소의 과표 노출을 위해 소득공제를 대폭 늘릴 계획”이라며 “내년 1월 연말정산 때는 신용카드 사용액이 연간 소득의 10%를 넘을 경우 초과분의 최고 20%까지 소득공제를 해 주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박정현기자 jh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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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1-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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