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구청장 金熙喆)는 3일 관내 중소기업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맥페이’(Magpay)라는 독자적인 공동브랜드를 개발,특허청에 특허를 출원했다.
관악구는 가방 지갑 신발 피복류 모자류 등 26개 품목에 이 상표를부착하기로 하고 참여 중소기업을 모집한 결과 32개 업체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김용수기자
관악구는 가방 지갑 신발 피복류 모자류 등 26개 품목에 이 상표를부착하기로 하고 참여 중소기업을 모집한 결과 32개 업체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김용수기자
2001-01-0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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