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색시쇼‘ 가족프로로

‘라이브 색시쇼‘ 가족프로로

입력 2001-01-03 00:00
수정 2001-01-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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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코미디TV의 성인대상 버라이어티쇼 ‘라이브 색시쇼’가 올해부터 가족 단위 시청자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바뀐다.

코미디TV는 “올해 프로그램 개편과 함께 ‘라이브 색시쇼’를 온가족이 시청할 수 있는 건강하고 유쾌한 코미디쇼로 바꾸겠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이 프로는 ‘라이브 생생쇼’로 타이틀을 바꾸고, 방송횟수도 주 7회에서 주 3회로 줄인다. 진행은 목∼토요일 방송분 MC였던 개그맨 김용만,송은이, 모델 안계범이 맡으며 나머지 요일의 진행을 맡던 컬트 삼총사는 빠진다.

‘라이브 색시쇼’는 그간 선정성을 이유로 방송위원회로부터 수차례중징계를 받았었다.

2001-01-0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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