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구청장 金秀一)는 전문체육 종목의 육성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요트부를 창단,28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창단식을 가졌다.요트부는 정윤길 등 선수 4명과 김승석 코치 등 5명으로 구성됐으며단장은 부구청장, 감독은 문화체육과장이 각각 맡았다. 이로써 국내요트 실업팀은 총 9개로 늘어났다.
임창용기자
임창용기자
2000-12-30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