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철(28)이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재계약에 성공했다.
최근 국내 복귀설까지 나돌았던 정민철은 9일 요미우리와 연봉 동결을 조건으로 재계약에 사인,일본 잔류를 확정지었다.연봉은 공식 발표되지 않았지만 8,000만엔(8억원) 안팎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국내 복귀설까지 나돌았던 정민철은 9일 요미우리와 연봉 동결을 조건으로 재계약에 사인,일본 잔류를 확정지었다.연봉은 공식 발표되지 않았지만 8,000만엔(8억원) 안팎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2000-12-1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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