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표문수(表文洙)부사장을 사장으로,최재원(崔再源)전무를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사실상 ‘오너 경영체제’를 구축키로 한것으로 알려졌다.조정남(趙政男) 현 사장은 부회장에 오를 것으로 전해졌다.
표 사장 내정자는 고 최종현(崔鍾賢)회장 누나의 아들로 경영기획실장,기획조정실장 등을 지냈으며,올 1월 부사장에 올랐다.고 최회장의둘째아들로 최태원(崔泰源)회장의 동생인 최전무는 기획·재무·인사등을 총괄하게 될 전망이다.
SK텔레콤은 이러한 인사를 12일쯤 확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균기자
표 사장 내정자는 고 최종현(崔鍾賢)회장 누나의 아들로 경영기획실장,기획조정실장 등을 지냈으며,올 1월 부사장에 올랐다.고 최회장의둘째아들로 최태원(崔泰源)회장의 동생인 최전무는 기획·재무·인사등을 총괄하게 될 전망이다.
SK텔레콤은 이러한 인사를 12일쯤 확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균기자
2000-12-0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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