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30일 유현(兪炫·55) 변호사를 수원지법 여주지원 산하의이천시·양평군 법원 판사로 임명했다.
사시 10회인 유 변호사는 대법원 재판연구관,사법연수원 교수,서울지법 부장판사,서울고법 부장판사 등을 거쳐 97년 변호사로 개업했다.고법부장 판사 출신이 시·군법원 판사로 임용된 것은 처음이다.
사시 10회인 유 변호사는 대법원 재판연구관,사법연수원 교수,서울지법 부장판사,서울고법 부장판사 등을 거쳐 97년 변호사로 개업했다.고법부장 판사 출신이 시·군법원 판사로 임용된 것은 처음이다.
2000-12-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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