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銀 불법대출’국조활동 재개

‘한빛銀 불법대출’국조활동 재개

입력 2000-11-29 00:00
수정 2000-11-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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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28일 법사·정무·재경 등 13개 상임위와 예결위를 열어 새해 예산안과 공적자금 등에 대한 심사를 계속했다.

여야는 또 한빛은행 불법 대출사건 국정조사특위 활동을 재개,소위를 열어 증인 선정문제를 논의했다.

재경위에서 여야는 공적자금 동의안 처리를 놓고,“먼저 공적자금관리특별법 제정이 보장돼야 한다”는 한나라당 주장과 “금감위와 예금보험공사의 기능이 사문화될 우려가 높다”는 민주당의 반박이 맞서 진통을 겪었다.

진경호기자 jade@

2000-11-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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