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매립지 주민대책위는 음식물쓰레기 재활용 계획 수립이 제대로 되지 않은 수도권 11개 지자체에 대해 2주간 쓰레기 반입을 금지키로 했다.
대책위는 24일 매립지에 쓰레기를 반입하는 수도권 55개 지자체를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자원화시설 건립현황을 실사한 결과 계획수립조차 불투명한 11개 지자체에 대해 2주간 일반쓰레기를 포함한 모든쓰레기 반입을 금지키로 했다고 밝혔다.
대상 지자체는 서울시 은평·성동·마포구 등 3개 구,인천시 남동·부평·계양·동·서·남구 등 6개 구,경기도 시흥·의정부시 등 2개시다.대책위는 반입금지 시기는 확정하지 았았는데 다음달 초가 유력시된다.
인천 김학준기자 hjkim@
대책위는 24일 매립지에 쓰레기를 반입하는 수도권 55개 지자체를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자원화시설 건립현황을 실사한 결과 계획수립조차 불투명한 11개 지자체에 대해 2주간 일반쓰레기를 포함한 모든쓰레기 반입을 금지키로 했다고 밝혔다.
대상 지자체는 서울시 은평·성동·마포구 등 3개 구,인천시 남동·부평·계양·동·서·남구 등 6개 구,경기도 시흥·의정부시 등 2개시다.대책위는 반입금지 시기는 확정하지 았았는데 다음달 초가 유력시된다.
인천 김학준기자 hjkim@
2000-11-2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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