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수 대한펜싱협회장(65)이 아시아 연맹회장에 재선됐다. 대한펜싱협회는 지난 18일 아시아펜싱연맹 정기총회에서 장영수회장이압도적 지지로 회장에 재선됐다고 20일 밝혔다.
이근배 협회부회장은 아시아연맹부회장,김국현 협회 심판이사는 아시아연맹 심판위원장에 각각 뽑혔다.
이근배 협회부회장은 아시아연맹부회장,김국현 협회 심판이사는 아시아연맹 심판위원장에 각각 뽑혔다.
2000-11-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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