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은행은 16일 대우통신의 정보통신 부문 매각대금이 이날 입금됐다고 밝혔다.관계자는 “인수대상자인 (주)머큐리가 순매각대금 2,614억원중 1차분 1,214억원을 입금시켜 매각작업이 사실상 완료됐다”고 설명했다.
2차대금 1,400억원과 영업실적에 따른 추가대금 가운데 최소분 350억원은 1주일후에 입금된다.1,100여명의 임직원은 전원 고용승계된다.
대우차 매각실패 이후 처음 성사된 대우계열사 매각이다.
안미현기자
2차대금 1,400억원과 영업실적에 따른 추가대금 가운데 최소분 350억원은 1주일후에 입금된다.1,100여명의 임직원은 전원 고용승계된다.
대우차 매각실패 이후 처음 성사된 대우계열사 매각이다.
안미현기자
2000-11-17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서방님이 두 명?”…명절마다 되풀이되는 ‘호칭 전쟁’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6/SSC_202602161510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