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이 내년 4월부터 3개의 독립법인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LG화학은 15일 열린 이사회에서 기존법인 이외에 화학부문과 생활건강부문을 별도법인으로 분리하는 ‘회사분할안’을 최종 결의했다.이에 따라 출자자산 관리 및 투자를 맡는 존속법인은 ㈜LG CI로,화학부문은 ㈜LG화학,생활건강부문은 ㈜LG생활건강으로 각각 이름이 바뀌었다.
분할비율은 LG CI가 18%,LG화학 66%,LG생활건강 16%로 잠정결정됐으며,기존 주주는 분할비율에 따라 각 법인의 주식을 나눠받게 된다.
김미경기자
LG화학은 15일 열린 이사회에서 기존법인 이외에 화학부문과 생활건강부문을 별도법인으로 분리하는 ‘회사분할안’을 최종 결의했다.이에 따라 출자자산 관리 및 투자를 맡는 존속법인은 ㈜LG CI로,화학부문은 ㈜LG화학,생활건강부문은 ㈜LG생활건강으로 각각 이름이 바뀌었다.
분할비율은 LG CI가 18%,LG화학 66%,LG생활건강 16%로 잠정결정됐으며,기존 주주는 분할비율에 따라 각 법인의 주식을 나눠받게 된다.
김미경기자
2000-11-16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