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 50평 수정아파트.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32 수정 아파트 708호가 24일 오전 10시 남부지원 경매5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50평형으로 사건번호는 ‘2000-6923’.76년 준공됐고 문화방송 맞은편에 있다.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과 버스 정류장이 걸어서 5분 거리.여의도 공원과 한강변을 끼고있으며 녹지공간이 많아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수익성 감정가는 4억5,000만원이었으나 한 차례 유찰로 입찰가는 3억6,000만원으로 떨어졌다.주거시설과 상권이 잘 갖춰져 수요가 많다.일반주거지역이 아닌 상업지구라서 재건축때 시세차익이 클 것으로기대된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과 동시에 해결된다.세입자없이 집주인이 살고 있어 권리이전도 쉽다.
◆ 포이동 73평 빌라트.
서울 강남구 포이동 165 현대빌라트 301호가 21일 오전 10시 서울지법 경매3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사건번호는 ‘2000-22264’.98년 준공된 8층짜리 빌라트로 웅장한 건물 외관이 눈에 띈다.양재전철역까지 마을버스가 3분 간격으로 운행된다.양재,서초 드날목도가깝다.양재 시민의 숲과 작은 공원들로 둘러싸여 있다.양재동 교육문회화관의운동시설 등을 이용하기도 쉽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6억원이었으나 세 차례 유찰로 입찰가는 3억원으로 떨어졌다.중장년층이 주류를 이루는 고급 주택가 건물로 관리상태가 양호하다.시세보다 20% 정도 싸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후 말소된다.후순위 임차인 1명이 있으나 낙찰자 책임은 없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32 수정 아파트 708호가 24일 오전 10시 남부지원 경매5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50평형으로 사건번호는 ‘2000-6923’.76년 준공됐고 문화방송 맞은편에 있다.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과 버스 정류장이 걸어서 5분 거리.여의도 공원과 한강변을 끼고있으며 녹지공간이 많아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수익성 감정가는 4억5,000만원이었으나 한 차례 유찰로 입찰가는 3억6,000만원으로 떨어졌다.주거시설과 상권이 잘 갖춰져 수요가 많다.일반주거지역이 아닌 상업지구라서 재건축때 시세차익이 클 것으로기대된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과 동시에 해결된다.세입자없이 집주인이 살고 있어 권리이전도 쉽다.
◆ 포이동 73평 빌라트.
서울 강남구 포이동 165 현대빌라트 301호가 21일 오전 10시 서울지법 경매3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사건번호는 ‘2000-22264’.98년 준공된 8층짜리 빌라트로 웅장한 건물 외관이 눈에 띈다.양재전철역까지 마을버스가 3분 간격으로 운행된다.양재,서초 드날목도가깝다.양재 시민의 숲과 작은 공원들로 둘러싸여 있다.양재동 교육문회화관의운동시설 등을 이용하기도 쉽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6억원이었으나 세 차례 유찰로 입찰가는 3억원으로 떨어졌다.중장년층이 주류를 이루는 고급 주택가 건물로 관리상태가 양호하다.시세보다 20% 정도 싸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후 말소된다.후순위 임차인 1명이 있으나 낙찰자 책임은 없다.
2000-11-15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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